카테고리 없음 / / 2018. 6. 29. 21:39

쇼파드는 환경보호와 책임있는 브랜드가치

라도는 트루 씬 라인 네이처' 컬렉 션에 영롱한 그린 컬러의 자개 다이얼을 사용했으며, 글라슈테 오리 지날의·식 HUBL 스티스' 라인은 매끈한 표면의 실버 플레이트에 60톤의 압력을 가해 독창적인 기요세 패턴의 그린 다이얼을 완성했다 시계&주얼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노력 한편 전시장 부스 바깥에서는 의식 있는 브랜드의 다양한 캠페인이 펼 쳐졌다. 쇼파드는 지속가능한 주얼리 산업'이라는 주제로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2018년 하반기부터 모든 제품에 '공정 채굴 Farmined Gold'한 금을 사용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쇼파드 공 동 대표인 카를 프리드리히 슈펠레Karl Friedrich Scheufele와 카 롤린 슈펠레Caroline Scheufele는 "쇼파드는 환경보호와 책임있는 브랜드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모든 시계, 주얼리 컬렉션 에서 윤리적으로 채굴한 금을 사용할 것이며, 이를 위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레게는 바젤월드 스와치그룹 플라자에서 특별 전시와 함께 레 이스 포 워터 Race for Water' 재단과의 파트너십을 알리는 자 Omega 리를 마련했다. 이 재단은 해양 생태와 관련된 과학적 연구를 진행하는 단체 로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해양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브레게는 이번 파트너십을통해 해양생태계보전을위한 중대 한 과제 중 하나인 오디세이Odyssey' 프로젝트를 종료 예정 인2021년까지 적극 후원할예정이다.


Audemars Piguet 프쇼어, 모델을 재현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블루 러버 크라운과 푸시버튼은 물론 입 체적인 프티 태피스 리 모양의 블루 다이얼 등으로 원형 을 충실하게 복원했다. 오데마 피게는 시계 브랜드 최초로 팔각형 모양의 베젤을 장착한 옥타곤 케이스의 ‘로열 오 크' 시리즈로 전 세계 시계 애호가를 매료시 는 로열 오크 모델에 자유롭고 활동적인 스포츠 워치의 개념을 도입한 로열 오크오프쇼어, 컬렉션 탄생 25주년이 되는 해이 를 기념해 오데마 피게는 총 3가지 버전의 새로운 모델을 발 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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