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 2018. 6. 19. 17:51

헉슬리의 첫 번째 시그너처 쇼룸


Jungsaemmool Plops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첫 번째 코스메틱 매장 은 즐거운 메이크업 경험을 선사한다. 플롭스Plops라는 이름은 한국어 로 '퐁당'을 의미하며 메이크업의 신비로운 매력과 마법 같은 컬러에 빠 져들면 좋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색색의 조 형물이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Try'를 콘셉트。로 한 1층은 브랜드 철학인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려주는 메이크업 체험 공간이다. 특히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한데 구성해 뛰어난 커버력과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자랑하는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이 베스 트셀러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무료 터치업 서비스 역시 인기다Joy'콘셉트의 지하 1층은 갤러리처럼 꾸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만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정샘물의 실제 손을 본뜬 대형 조각상과 그 주위를둘러싼 컬러풀한 구를 통해 아티스 트의 손에서 완성되는메이크업과 화려한 예술세계, 판타지 했 다 'Play'를 테마로 한 2층은 지금까지 정샘물이 완성한 메이크업 룩과 브랜드 일러스트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아티스트 룸과 초록색 식물이 가 득한 코스메틱 가든으로 구성해 브랜드 철학을 경험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Huxley Signiture Showroom 헉슬리의 첫 번째 시그너처 쇼룸은 모 로코 사하라사막에서 찾은 핵심 원료인 '선인장 시드 오일을 담은 스킨케어 전 라인을 체험할 수 있다. 모로코에서 직접 담아온 브랜드 필름을 상영하고 비주얼 컷을 쇼룸 곳 곳에 배치하는 등 아트 스튜디오를 콘셉트로 브랜드의 감성을 드러내 는 데 집중했다. 대표적 인 예가 '인다이렉트 익스피리언스 존, 사하라 사막의 영상과 윈드 스크린으로 실제 사막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준 다 다듬어지지 않은 인테리어 소재와 빛반사를 활용한 오브제를 두어 원료 본연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헉슬리의 철학을 담아냈다. 스킨케어 전 제품에 들어가는 시그너처 향을 쇼룸 전체에 가득 채운 것 도 지친 일상 속 휴식을 선사하는 브랜드 철학을온전히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90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의 조향업체와 함께 만든 상쾌한 향이 쇼룸 방문객으로 하여금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준다. 향에 대한 문의가 쇄도해 하반기에는 시그너처 향을 향수로 만들 예정이다 매장의 베스트셀러는 선인장 시드 오일과 선인장 워터를 결합해 수분 공급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는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 최근 출 시한'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는 한 번만 터치해도 보습력과 커버 력이 뛰어나다. 수분 공급은 물론 진정에도 효과적. 무엇보다 자연스러 운 피부 보정을 도와 고객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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